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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차 본교섭
노동조합  aauz@flyasiana.com 15.12.14 1111

 

일   시 : 2015년 12월 11일 15시

장   소 : 노사협력팀 회의실

참석자 :

노측 : 신철우대표교섭위원, 안석준, 김동구, 김학동, 유상덕, 윤석재, 김필숙, 지윤현(간사)

사측 : 오근녕대표교섭위원, 원유석, 박수상, 이병수, 류재훈, 채철진, 오태준, 장경호(간사)

 

노측 : 조합측 수정안(9조근무시간중의 유급 조합활동, 12조조합원교육,17조회사시설이용, 27조정년, 47조기타제수당)에 대한 회사측의 전향적 입장을 낸다면 나머지 29개의 현행유지로 조속한 타결을 원하것이 노측의 입장임을 6차에 이어 피력. 

 

사측 : 노측의 수정안은 미흡하다.  행정해석도 과도한 지원이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우리 회사도 맞춰나갈 수 밖엔 없는 입장임.

 

노측 : 어느 법에도 과도한 지원이다라고 해석하고있냐.  노사간 규범적부분은 노사자율합의가 우선이다.   회사의 의지가  노사상생이 아니라, 노동조합의 탄압, 단협축소로 노동조합 죽이기 위한 안들이다.  교섭이라는 것은 타협과 양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회사가 여러차례 단협이 막바지에 와있다고 했고,  2015년도 며칠 남지않았다.  더이상 수정안이 없는 상황에서 "2015년 임금협상"으로 전환하자.  실무때에도 단협진행이 어느일정되면  임금협상을 하자고 했다.

 

사측 :  임금에 대한 내부논의가 되지않았다.   

 

노측 : 임, 단협 교섭에서,  임금협상에 대한 준비가 안됐다는게 이해가 되지않는다.  단협에서 계속해서 부딪히는 핵심은  조합은 근로조건개선,  회사는 노조탄압이다.   수정안도 여러차례 냈고,  일괄정리 방식등 다양한 제안을 했으나, 거부당했다.  임협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가보자는 제안도 받지 못하는게 현시점이다.  상식적인 사고의 전환이 있어야 진전이 있을것이며, 임협으로의 방향을 전환하여 전기를 마련하자. 또한  15년간의 교섭에서 회사는 인사권 경영권에 민감했다.  노동조합에게 조합활동이 그런것이다.  합의로의 자세변화, 수정안을 제시바랍니다.  

 

사측 : 연내에 개최 및 진행계획을 협의하여 알려주겠다.  지금 회사는 혹독한 변화를 자의반 타의반 하고 있다.   조합에서 말하는 탄압의 수준,  실절적 제도권내 기준으로 마   련하자는 것이다.   서로 파국은 피해야지 않겠나.   회사환경, 대내외환경을 수준을 감안할 수밝엔 없다.  냉철하게 최선을 다해 간극을 줄여봐 달라.  부탁드린다.  기존 가지고 있던것이 내것이 아니다.  다시한번 검토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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