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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_쟁대위 전환
노동조합   18.06.01 1447

2018임금협상, 현안문제, LSG고용안정 투쟁을 위한

노동조합, 쟁대위 체제로 전환

201861일 제113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쟁의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였다. 중앙위원, 교섭단, 회계감사로 구성을 하였고, 적립금을 투쟁기금으로 전환하였다. 노동조합은 2018년임금협상을 위하여 여러 차례 교섭요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교섭을 해태하고 있다. 성명서에서 밝혔듯이 정비사는 무더기로 이직을 하고 있고 현장에서는 앞다투어 어디로 갈지를 고민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회사는 그 어떤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노동조합의 특단의 조치인 것 이다.

이제부터 전 조합원은 일치 단결하여 쟁대위의 투쟁지침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비록 조직적으로 열세이고 상황이 녹록치는 않지만, 우리의 권리를 그 누가 찾아 줄 리는 만무하다.

 

비록 작은 힘이지만 똘똘 뭉쳐서 질기게 투쟁하는 길 만이 잘못된 임금피크제를 개선하고, 편파적인 인사정책을 바로 잡을 것이며, MRO를 막아내고 우리의 일자리를 지켜 낼 것이다.

전 조합원은 이 시각 이후로 노동조합의 투쟁지침에 따라 주기를 당부 드린다.

 

또한 LSG사측은 6월 말 아시아나와의 계약이 만료 됨에도 직원들의 고용안정에 대해서는 숨기고 있다. 7월 이 후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며, 조합과 논의 하여야 할 것이다.

 

나날이 무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노동조합과 함께 투쟁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


20181002노보
2018년4월23일노보